차례상표준안 성균관을 통하여 간소화방안을 발표했어요 이제 명절을 편안하게 보내자구요

차례상표준안 성균관을 통해 간소화방안을 발표했어요 이제 명절을 간편하게 보내자구요

연마다 돌아오는 명절, 차례를 지내지만 추석과 설구정 차례상 음식의 위치는 연마다 기억하기 어렵죠. 집집마다. 지역에 따라 제사 지내는 음식과 풍습이 다르기 때문에 어디에 제사음식을 놔야 할지 고민이 되시는 분들을 위해 설날 차례상 옷차림 음식의 위치를 하나하나 쉽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각 열에 맞는 사진과 정리를 준비했으니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거입니다. 설차례 상차림은 지역마다. 집안마다. 음식에도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생전에 좋아하셨던 음식을 같이 올리는 분들도 계시죠. 하지만 차례상은 신위지방가 있는 1열부터 시작해 5열까지 놓는 위치가 정해져 있습니다.

위 사진은 기준이 되는 차례상 위치이며 각 열 별로 설명과 음식을 놓는 위치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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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백서와 조율이시

홍동백서와 조율이시

설날과 추석 차례상에 올리는 5열은 홍동백서와 조율이시가 맞지 않아 여러가지 이야기와 추측들이 있는데요. 그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남의 재사상에 감 놔라 배 놔라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어떤 지역은 조율이시, 다른 지역은 조율시이로 차례상을 놓는데 이게 맞다라며 언급하는 것을 빗대어 나온 말입니다. 하지만 관습 제사상은 이와 다르게 밤, 배, 감, 대추 순으로 놓았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조율이시조율시이의 의미로는 신위에서 가장 멀리한 5열로 가끔씩 먹되, 뼈에 좋은 대추, 머리에 좋은 밤, 배소화에 좋은 배, 피부에 좋은 감을 차례대로 먹으라는 뜻을 담고 있다는 말로도 전해지기도 하며, 다른 속설로 대추는 씨가 1개로 임금을 뜻하고, 밤은 한송이에 3알이 들어 있기에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의 3 정승을 뜻합니다.

성균관 차례상 표준안 타협점

유교에서는 원래 검소함을 강조했습니다. 왜 포가 없냐?, 부실하냐?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지만 오히려 허례허식으로 많이 차리는 것은 유교사상과 맞지 않습니다. 전통도 아닌 전통을 고수하는 것이 오히려 가족 간 불화를 일으 킬 수 있습니다.

누군가 스트레스 받는 명절이라면 안 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부모님들이 예전에 우리 세대에는 이렇게 고생했는데 최근에는 예의가 없습니다.는 말을 하기 보다.

제사나 추석, 설날 차례상은 편하게 차리며 가족 간의 화합을 더 중요시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옛날 학자들의 차례상

음식보다. 중요한 것은 정성입니다. 어르신들이 밤을 하나하나 까고, 송편을 빚고, 만두를 만들고, 음식을 많이 해야 정성이라 고민하는 것보다. 간단히 차례나 제사를 지내면서 가족과 대화를 더 많이 하고, 음식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고부갈등 없이 편하게 지내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아래는 우리나라 학자들의 차례상입니다.

실제 뼈대 있는 양반은 달랐다고 합니다. 제사가 많았기에 음식도 많지 않았고, 살아생전에 좋아했던 음식 1~2가지가 전부였다고 합니다.

가족들이 모이는 것이 중요하며, 시대에 맞게 서로에서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설 차례상 1열 반서갱동

1열은 제사상을 바라봤을 때 가장 먼 곳으로 술잔, 시접, 메밥, 설떡국, 송편 등이 위치하는 자리입니다. 조상님이나 죽은 부모님이 앉았을 때 가장 가까운 곳으로 밥과 국, 수저를 놓게 됩니다. 반서갱동 우리는 밥과 국을 먹을 때 밥은 왼쪽 국은 오른쪽에 두죠. 차례상을 차릴 때는 반서갱동이라 하여 밥은 서쪽, 국은 동쪽으로 살아 있는 사람과 반대로 놓아야 합니다. 설날에는 차례상을 바라봤을 때 떡국은 좌측서쪽, 술잔은 우측동쪽에 놓습니다.

시접수저와 대접은 단위제일때와 양위 합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단위 제라 함은 조상 한분, 양위 합제는 두 분을 의미합니다. 단위제에서는 국과 밥의 좌측, 양위 합제는 국과 밥의 중앙에 위치합니다.

설차례상차림

설날에 대비하는 차례상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느 정도는 통일되어 있지만 완벽히 일치할 수는 없죠. 오래된 자료, 조선시대 혹은 그 이후의 자료를 찾아봐도 어떻게 상을 올렸다는 기록도 지역마다. 집집마다.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말하죠. 자손이 조상을 위한 정성으로 최대한의 음식을 준비하면 된다고요. 많을 필요도 없습니다. 제사 준비 잘하시고요. 조상님들의 좋은 기운을 받아 기쁜 한 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홍동백서와 조율이시

설날과 추석 차례상에 올리는 5열은 홍동백서와 조율이시가 맞지 않아 여러가지 이야기와 추측들이 있는데요.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성균관 차례상 표준안

유교에서는 원래 검소함을 강조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옛날 학자들의 차례상

음식보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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